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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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newsway.co.kr/view.php?tp=1&ud=2016093006444750173

전라북도 진안군(군수 이항로)은 2017년 진안군복합노인복지타운노인요양원 증·개축 기능보강사업에 총 18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하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예산확보로 인하여 노인요양원을 3층으로 증축하고 현재 사용중인 2층을 개보수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어르신들을 모실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며 자연재해에도 안전하도록 내진설계를 할 계획이다.

노인요양원은 2005년에 개원하여 자체 운영해 오다가 2015년부터 사회복지법인 전주가톨릭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당초 60명 정원으로 시작하여 2008년에 복합노인복지타운노인복지관 2~3층을 확충하여 80명으로 증원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간 2개의 건물에서 운영하다 보니 관리측면에서 어려움과 10년이 넘은 노후된 건물이라 보수할 곳이 많았는데 이번 예산확보로 인해 일거에 해소할 수 있게 되었으며, 무엇보다도 노인요양원과 노인복지관건물이 이원화되어 각 기관의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게 되었다.

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 노래교실 등을 프로그램을 운영할때 2~3층에 요양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소음이 될까 조심스러웠는데 앞으로는 마음편하게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며 반겼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어르신들의 일상이 기쁨이 되고 인생이 아름다움이 될수 있도록 노인복지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 강기운 기자 kangki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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