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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진안군이 여성의 경력 단절을 방지하고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관내 기업들과 머리를 맞댔다. 

진안군은 4일 진안군여성일자리지원센터에서 관내 7개 기업들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윤애) 주관으로 진행됐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매일제과사업, 고원식품, 믿음의 집, 주영가공, 전북인삼농협 인삼제조창, 진안군복합노인복지타운노인요양원, 진안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7곳이다.

협약서에는 여성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환경을 구축하고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 추진을 주된 내용으로 담았다.  

또 기업체 경력단절예방프로그램, 노무고충상담 및 기업특강, 재직자 힐링프로그램 등을 지원키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 이어 전주고용노동지청의 찾아가는 고용정책 설명회를 진행해 각 기업체에 맞춤형 지원정보를 제시하고, 노무 상담을 통해 관내 15개 기업체 인사담당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은숙 진안군여성일자리지원센터장은 “결혼·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역량강화교육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기업체에 적합한 여성인력을 양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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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350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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